코인텔레그래프재팬에 따르면 나입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공식 비트코인 월렛 치보(Chivo) 오류를 수정 완료했다고 전했다. 치보는 9월 7일 출시된 이후 다운로드, 조작과 관련한 이슈가 발생했었다.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 상의 치보 월렛은 삼성 갤럭시 S20, S21에서만 지원되고 있다. 앞서 코인니스는 치보 출시 첫날부터 오류가 발생했다고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