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미국채 금리 급등에 BTC 하락"

미국채 금리 급등으로 BTC 가격이 하락 중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진단했다. 매체는 "BTC는 오늘 109,754 달러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으나 20년 만기 미국채 경매 부진 소식에 반락했다. 나스닥 역시 상승분을 반납하고 1.5% 하락했다. 반면 30년 만기 미국채 금리는 2년래 최고인 5.07%까지 급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BTC 신고가 경신으로 일부 트레이더들이 차익실현에 나섰을 가능성도 있다. BTC는 5주 전 바닥 대비 50% 가까이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공유하기:

작성자: CoinNess

이 내용은 시장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PANews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함께 상승장과 하락장을 헤쳐나가세요